무조건 크게가 아닌,
내게 어울리게 1:1 맞춤 트임으로
자연스러운 변화
눈 사이 거리, 눈꼬리 각도, 몽고주름의 비율까지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디자인으로
각자의 눈매에 꼭 맞는 트임을 완성합니다.
눈의 가로, 세로 길이를 조절하거나 눈꼬리 각도를 조정해
앞, 뒤가 막혀있는 답답해 보이는
눈을 시원한 눈매로 개선하는 수술입니다.
30분 이내
부분마취
2회
듀얼트임 : 없음
앞트임 : 3일 후
1주
눈꼬리 내리기 수술과 ‘ㄷ’변형 합병증
눈꼬리는 눈꼬리인대(Lateral Canthal Ligament)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눈꼬리 내리기 수술은 기존 인대를 절개하고
아래쪽 눈꺼풀만 새 위치에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위·아래 눈꺼풀의 고정 위치가 달라지며
그 사이 점막과 피부가 직접 만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ㄷ자 변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듀얼트임은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붙지 않고 자연스럽게 눈꼬리 각도와 라인을
동시에 교정하는 듀얼트임
아래 눈꺼풀을 아래쪽으로 안정적으로 내려 각도를 넓혀줍니다.
위·아래 눈꺼풀의 붙은 부분(유착)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트임 부위가 다시 붙지 않고, 자연스럽게 눈꼬리 라인을 유지합니다.
2009년 최문섭 원장이 [눈밑트임]이란 명칭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사용하게 되고
이후 뒤트임을 눈밑트임과 함께 하는 필수 수술로 여겨지면서 2010년경
[듀얼트임]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이후 많은 성형외과 학회 강연이 있었으며 2012년에는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에
“결막을 통한 바깥쪽 아래 눈꺼풀을 내리는 수술 [일명 : 눈트임]”이란 제목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절개 위치가 아래 눈꺼풀 안쪽 깊이에서 끝나
겉으로 보이는 흉터가 거의 없음
근육 보존 → 애교 유지 → 부드러운 앞라인
특히 앞트임 후 ‘애교 사라짐’을 걱정하는 분들에게 적합
너무 확 벌어진 느낌이 아니라
본래 눈의 생김새를 해치지 않는 자연스러운 확장
개개인 눈 구조에 맞춘 앞트임 디자인
미세 절개 후 몽고주름 재배치
안륜근 절개가 없고 근육 손상이 없어 애교 볼륨 유지,
앞부분 표정이 부드러움
그레이스는 진단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웁니다.
효과를 부풀리거나 과한 수술을 권하지 않으며,
각 환자의 상태와 필요성에 따라
정확한 방향을 제안합니다.
상담, 디자인, 수술, 경과 관리까지
모든 과정은 원장이 단독으로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의사와 과정이 바뀌지 않기에 책임은 나누지 않습니다.
처음 말한 사람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지속적인 연구와 학회 발표를 통해
최신 지견을 임상에 반영합니다.
모든 시술은 검증된 근거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되며,
이를 통해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독보적 기술력을 제공합니다.
지나치게 붉은 살까지 확장하면 몰려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레이스는 눈 앞쪽의 붉은 부분이 적당히 보이도록 비율을 조정해 자연스럽고 시원한 눈매를 완성합니다.
미세 절개 방식으로 진행해 흉이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회복됩니다.
가능합니다. 눈의 모양과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조합으로 진행하며, 눈의 길이·각도·밸런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조화로운 눈매를 설계합니다.